제주도, 30일 명칭 변경 도민 토론회 개최10년 전에도 개명 운동 있었지만 참여 저조로 실패제주시 산천단 도로변에 세워진 5·16도로명비(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관련 기사'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진짜 봄이야"…식목일 주말 전국 봄꽃 명소 '상춘객' 북적(종합)문성유 국힘 제주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경제 전문가' 자처고지원, KLPGA 개막전 시에나 오픈 초대 챔피언…'여중생' 김서아 4위與, 내일부터 전북·제주 본경선 본격화…6~7일 연설·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