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끝났으니 운전자 폭행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운전자 폭행 맞다"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서귀포시민 휴식·여가 공간 '서귀포시 문화광장' 24일 개장비료 줄이고, 가축분뇨 정화 했더니…지하수 수질개선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