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서기관, 업체 대표에 차량 2대·현금 500만원 수수 혐의로 법정에 "업무 관련·대가성 없이 빌린 것" 무죄 주장…제보자 등 증인신문 속행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2022.6.18/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학생 수는 줄었는데…읍·면 자율학교는 늘었다제주,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 5곳…'적적한 새 학기 첫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