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통제된 제주시 사려니숲길에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관광객들이 설경을 즐기고 있다. /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 북부해안 괭생이모자반 635톤 유입…전년 대비 11배 ↑서귀포시,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 모집…27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