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G 시범사업 현장 둘러보는 오영훈 제주지사. (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 원도심에 상설 버스킹 무대 만든다서귀포추모공원 2단계 2월 개장…6000기 규모관련 기사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도 지역의사전형 지원 가능…성남·송도는 불가"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자율주행차 맞춤"…롯데이노·금호 '스마트타이어 실증' 맞손제주경찰·한라병원, 외국인 범죄피해자 의료 지원 협약현근택, 용인 시민의 혈세 지켜낸 '12년의 집념' 책으로 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