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19일 오후 제주 마라도에서 발생한 뇌경색 의심환자를 헬기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제주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 양돈장 분뇨처리장서 60대 추락사…작업 중 의식 잃고 쓰러져제주, K-뷰티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