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19일 오후 제주 마라도에서 발생한 뇌경색 의심환자를 헬기에 태워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제주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2035년까지 10만 가구 난방·온수 '전기'로 해결…제주 "화석연료 퇴출"30년 노후건물 난방비 '23만→4만7000원'…'그린 리모델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