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만 달러 나눠 갖자" 제안에 여행용 가방 운반 주장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홍수영 기자 설 연휴 제주 입도객 25만명…전년比 1만8000여명 증가제주소방, 3월부터 전국 최초 'AI 기반 심전도 판독 시스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