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이 9일 오전 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피 섞인 구토 증상을 보인 선원을 구조하고 성산항에서 소방대원에게 인계하고 있다. (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승남 기자 '민주 제주지사 경선 25% 감점' 문대림 "당 결정 따르겠다"논문 표절 제주연구원 소속 연구원 결국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