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이 9일 오전 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피 섞인 구토 증상을 보인 선원을 구조하고 성산항에서 소방대원에게 인계하고 있다. (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승남 기자 '내란 가담' 한덕수·이상민 제주 명예도민 자격 취소제주 북부해안 괭생이모자반 635톤 유입…전년 대비 11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