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이 9일 오전 우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피 섞인 구토 증상을 보인 선원을 구조하고 성산항에서 소방대원에게 인계하고 있다. (서귀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승남 기자 씨월드고속훼리, 헌혈자 여객·차량 요금 최대 30% 할인제주교육청, 올해 중학교 신입생 전원에 노트북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