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 주민센터 공무원이 9일 오후 제주시 연동 4·3 역사 왜곡 대응 안내판 '바로 세운 진실' 앞에 설치된 4·3 역사 왜곡 현수막을 강제 철거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오미란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0일, 토)…눈비 내리고 초속 20m↑ 강풍'개관 5주년' 스누피가든, 다자녀·군·경·소방 할인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