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동 375-41번지 해안사구(모래언덕)가 훼손되기 전(사진 위)과 훼손된 후 지난 6일 촬영한 현장 모습.(이호1동 서마을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해경서, 위치발신 끈 어선 무더기 적발…"대형 충돌 유발"주말 제주도에 태풍급 강풍과 눈…내일 오후부터 초속 26m 이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