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호 해안사구 훼손 논란…"수백년 마을 지킨 언덕, 복구하라"

마을회 "행정, 제대로 된 실사 없이 건축허가, 취소해야"
주민들이 직접 심은 소나무 훼손도 확인돼

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News1 홍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제주시 이호동 375-41번지 해안사구(모래언덕)가 훼손되기 전(사진 위)과 훼손된 후 지난 6일 촬영한 현장 모습.(이호1동 서마을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제주시 이호동 375-41번지 해안사구(모래언덕)가 훼손되기 전(사진 위)과 훼손된 후 지난 6일 촬영한 현장 모습.(이호1동 서마을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News1 홍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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