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전경(제주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박진경·함병선 이어 제주4·3 바로세우기 다음은 '옛 경찰지서 표지석'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관련 기사'삼색 넥타이' 李대통령, 마크롱 환영…'글로벌 전략동반자' 격상(종합)정청래 "4·3 왜곡 있을 수 없다는 장동혁, 말·행동 똑같았으면"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확정…與, 영남권 공략 박차(종합)장동혁 "제주 4·3 추모는 우리 몫…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金총리 "제주 4·3의 진실 낱낱이 규명…결코 작별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