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주에서 쿠팡 새벽배송을 하다 숨진 택배기사 고(故) 오승용씨의 유가족 기자회견을 하며 쿠팡 측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폭행 혐의 송치현역 제주도의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관련 기사여야 지도부, 제주 4·3 추념식 총집결…희생자 추모낮 최고 23도 '포근'…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오늘날씨][기자의 눈] 황제주의 몰락 '삼천당제약 할머니'들이 위험하다24기 순자, "데이트할 때도 채식?" 男 질문에 어필 [RE:TV][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금)…늦은 밤부터 비, 낮 18~2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