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십경 재현한 5·16도로 '마 방목지'말 테마공원 '렛츠런파크'·이호해변 '말 등대'제주시 5·16도로변 마 방목지에서 '말테우리'들이 소리를 치거나 손뼉을 치며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를 몰고 있다(자료사진)30일 오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도리초등학교 학생들이 해경특공대원들에게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받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건물에 불이 번질 것 같아요"…신고 6분만에 진화제주시 한림읍 야적장에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박지윤도 '왕홍' 메이크업 도전…입 떡 벌어지는 미모 [N샷]권은비, 2년차 카페 사장이었다…5성급 호텔 상무와 만남차귀도 화재 어선 80% 전소…"선박 내부 진입 쉽지 않아"제주 차귀도 어선 화재 진압 중…"한국인 선원 2명 탈출 못한 듯"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화재…승선원 10명 중 8명 구조(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