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십경 재현한 5·16도로 '마 방목지'말 테마공원 '렛츠런파크'·이호해변 '말 등대'제주시 5·16도로변 마 방목지에서 '말테우리'들이 소리를 치거나 손뼉을 치며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를 몰고 있다(자료사진)30일 오전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도리초등학교 학생들이 해경특공대원들에게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받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오늘의 날씨]제주(18일, 수)…대체로 맑음음주사고 내고 달아난 40대 뺑소니범 '집행유예'관련 기사낮 최고 16도, 기온 부쩍 상승…중부 미세먼지 습격에 '텁텁'(종합)'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전국 민심 '박수' vs '탄식' 온도차(종합)119없는 마라도 주민의 용기…바다에 빠진 '父子' 살렸다사과 한마디 없는데 무기징역?…오영훈 제주지사 "형량 아쉬워""국민 무시한 결과, 자업자득…자유·평화 지켜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