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사업비 전액 확보…애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제주시는'신창·한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저류지 공사 현장.(제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2035년까지 10만 가구 난방·온수 '전기'로 해결…제주 "화석연료 퇴출"30년 노후건물 난방비 '23만→4만7000원'…'그린 리모델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