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주에서 쿠팡 새벽배송을 하다 숨진 택배기사 고(故) 오승용씨의 유가족 기자회견을 하며 쿠팡 측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홍수영 기자 목포행 화물선 내 화물차 화재 완진…4명 병원 이송(종합)목포행 화물선 내 차량화재 초진…"화물차 3대 불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