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주에서 쿠팡 새벽배송을 하다 숨진 택배기사 고(故) 오승용씨의 유가족 기자회견을 하며 쿠팡 측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홍수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제주(26일, 월)[오늘의 날씨] 제주(26일, 월)…오전까지 초속 20m 강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