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왼쪽)와 최승연.(제주도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진료 보러 버스 타고 나가는 불편 해소"…제주형 건강주치의 정착'손익분기점'의 13.6%…제주-칭다오 물동량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