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풍랑예비특보도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휴게소에서 관광객들이 설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4.1.25/뉴스1 강승남 기자 '민주 제주지사 경선 25% 감점' 문대림 "당 결정 따르겠다"논문 표절 제주연구원 소속 연구원 결국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