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3년 경남 하동 쌍계사서 제작, 1953년 제주로 옮겨져내부에 발원문, 경전류 등 복장유물 원형에 가깝게 보존 서귀포 구룡사 대웅전 목조보살좌상.(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2035년까지 10만 가구 난방·온수 '전기'로 해결…제주 "화석연료 퇴출"30년 노후건물 난방비 '23만→4만7000원'…'그린 리모델링'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