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제주신용보증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여야, 제주 '516로' 개명에 설전…"쿠데타 상징" vs "선거 소재화"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70명 선발…전년 보다 16명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