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노조 제주지부 회견 열고 "공식 사과하라" 요구사진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 폭설·강풍에 미끄러지고 떨어지고…80대 운전자 병원 이송"망명시켜 줄게" 범죄조직 속은 20대 中출국…경찰·항공사·영사관 합동 구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