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6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등에서 후박나무 400여 그루의 껍질이 무단으로 절취됐다.(제주도자치경찰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홍수영 기자지난 5~6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등에서 후박나무 400여 그루의 껍질이 무단으로 절취됐다.(제주도자치경찰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 산업생태계, 소외 없는 '정의로운 전환' 모색해야"제주농협, 12~13일 '농심! 천심! 동심!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