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오전 산간도로인 제주시 5·16도로변 마 방목지에서 '말테우리'들이 소리를 치거나 손뼉을 치며 천연기념물인 '제주마'를 몰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오미란 기자 "소멸위기 제주어 지킬 '제주어 교육 전문 강사' 제도화 시급"고의숙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