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제주 제주시 도남동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노동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쿠팡은 지난 10일 사망한 노동자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로 노동실태 전반을 공개해야 한다"며 재발 방지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25.11.12/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건물에 불이 번질 것 같아요"…신고 6분만에 진화제주시 한림읍 야적장에 불…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해상풍력, 정부가 입지 정하고 인허가 '원샷'…총리실에 해풍위 신설제주자치경찰 주민자치경찰대 활성화…"생활밀착형으로 확대"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7년…제주 한라도서관, 배우 문정희 초청 북토크사진에만 남아있던 제주성 원형 일부 첫 확인…방어용 시설 발견고의숙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4·3 교과서 개발해 전국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