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 주장'→2심 '혐의 인정'…재판부, 징역 5년 파기 3년 6개월 선고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민주당' 제주지사 적합도…문대림 28%·오영훈 25.3%·위성곤 16%제주지사 지지도…문대림 24.6%·오영훈 22.7%·위성곤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