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사 정원 감소·휴직자 증가 등 이유…'담임 기피'도 한몫"감독적 지위 임용 불가" 규정 무색…교육청 "불가피한 현상"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도교육청 제공)강승남 기자 태풍도 버티는 '태양광 감귤하우스'…제주, 내재해형 모델 개발배우 신애라가 전하는 행복의 조건…내달 24일 제주서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