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한 달간 상습절도 50대…경찰, 목욕탕·이발소 탐문수사해 검거지난 7월8일 제주시 소재 버스터미널에서 절도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빨간색 원)를 포착한 서귀포경찰서 형사(파란색 원).(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부처님이 이어주는 소개팅…제주 관음사 '붓다 시그널' 개최'부처님 오신 날' 연휴 제주에 17만명 몰린다…전년보다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