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조속히" vs "투표로"…제주 타운홀미팅 '제2공항 찬·반' 장외전김광수 제주교육감 "4·3, 글로벌 평화·인권교육 모델로 만들 것"관련 기사정근식 "서울교육청 신청사 개청 직후 출마…당선은 하늘의 뜻"'작별하지 않는다' 번역한 모리스 "제주어 번역 어려워…한강 매력은"한강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작별하지 않는다' 수상 배경은백성현 "'문무' 장군 연기는 처음, 운동으로 근육 증량" [N인터뷰]②기후장관 "공공 5부제 위반 시 엄중 문책…KTX·대중교통 연계 계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