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제주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준비 박차…"예방부터 회복까지"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 축제 '입양오름제' 10월 11일 개최관련 기사tbn전남광주교통방송, 함평서 전통시장 활성화 특집 방송"제주항공 참사 이후에도 관제 인력 공백·과로 여전"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튀르키예 대통령 연내 방한 추진…원전 사업, 양국 협력의 왕관"[대사에게 듣는다]위성곤, 李정부에 지산지소 확대 요구…트램 중단·전기요금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