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제주도민이 꼽은 최우선 해결 과제는 '경제 활성화'제주도민 65.5%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잘하고 있다"관련 기사'내 이름은', 공식 트레일러…50년 비밀 간직한 제주 엄마 염혜란 [N컷]'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염혜란, 베를린영화제 간다…개막식 참석[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6일, 금)제주도, 심야 이동노동자 첫 실태조사…배송기사 등 700명 대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