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고 김영갑 기증 사진전 16일 개막제주합창단, 26일 정기연주회 연다…하메리크 '레퀴엠' 첫 선관련 기사'보궐 당선' 김성범 의원, 국회 첫 등원…"국민 속 질문하고 답 찾겠다"[6·3지선] 고의숙 제주교육감 득표율 48.08%…43곳 중 39곳 승리4년 만의 진보 교육감 시대, 제주도민은 안정보다 변화 택했다[인터뷰] 김성범 "서귀포 발전의 새로운 길 열겠다"[인터뷰] '제주교육감 대역전극' 고의숙 "제주 교육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