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인사] 제주도교육청·제주시교육지원청·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회 26일 개최관련 기사트럼프, 美차세대항모 '증기식 사출기' 복귀 지시…예산낭비 논란김학범 "임시 감독 지원 안 해…토종 지도자 역차별 아쉬워"與 당권주자들, 오늘 나란히 호남행…권리당원 표심 구애한국과 독일의 인터뷰 문화 차이?…뮌헨 김민재 목소리 못 들은 사연유네스코, 제주 성산일출봉·산방산 등 세계지질공원 관리 실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