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제주도교육감 후보 3인방, 스승의 날 '교권 보호' 공약 대결[오늘의 날씨] 제주(15일, 금)…낮 최고 24~25도 '맑음'관련 기사전재수 선대위·부산시당, 박형준 후보 극우 유튜브 출연 "목불인견"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축구하자"…기성용·이청용·구자철의 유쾌한 수다與, 영남 '심상치않자' TK딸 전진 배치…'선거 달인' 앞세워 충청 공략특검, 오영훈 제주지사 재고발 사건 '각하'…"새로운 증거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