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노동자 찬다나씨, 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2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헌혈의집 신제주센터에서 100번째 헌혈을 하고 있는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 찬다나 씨(Ediriweera Patabandige Chandana Aruna·52)가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오미란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29일, 월)…맑다가 밤부터 흐림제주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손님맞이 한창…반려견도 '풍덩'관련 기사제주도정 실질채무 2조8579억…위성곤 인수위 "빚잔치 직면"[유통人터뷰]"두 가지 조리법, 처음엔 걱정했죠"…'대박' 난 진밀면 비결은"전력기기 호황 2030년대 중반까지 지속"…효성重, HVDC 기술 독립tbn광주교통방송.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특집방송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