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뇌관으로 부상제주 최대 철새도래지인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저어새(자료사진)/뉴스119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협의회 회의에서 한 위원이 철새도래지역 현황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 해안서 '茶 봉지'위장한 마약 또 발견…20번째국민의힘 제주도당서 당원 간 폭행 의혹…경찰 수사관련 기사모래 걷어내자 의자·車범퍼 '와르르'…'물의 날' 중랑천 쓰레기 실태[르포]제주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일부종목 도외서 진행올해 전국체전 메달, 국민 손으로 만든다…제주서 첫 디자인 공모李대통령, 30일 제주 타운홀미팅…"대한민국 미래 축소판"일교차 최대 '20도',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