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원심 바꿀 사정 변경 없어"…검찰·피고 항소 모두 기각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도 "3년 내 구제역 발생 지역 우제류 반입 제한"올해산 '풋귤' 8월부터 출하…출하농장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