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 야영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문대림 "공무원 선거 개입은 명백한 불법"…출마선언 앞둔 오영훈 견제제주도기자협회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제주 의료의 미래'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