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시 목표…"수익 일부 해녀 의료서비스 지원 등 사용"오영훈 지사(왼쪽)와 카렌 스트링징거 대표가 지난 6월 도청 집무실에서 면담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삼각봉 10.3㎝…제주 산간도로 통제·한라산 탐방로 제한[오늘의 일정]제주(2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