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공식 SNS 채널인 비짓제주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제주 버스 이용정보 영상.(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오미란 기자 미국산 귤 '무관세 공습' 시작됐다…제주 농가들 비명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넘어…내국인 줄고 외국인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