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봉개동 절물자연휴양림에 많은 비가 내려 탐방객이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쿠팡 개인정보유출 제주도민 1500명 집단 소송…9일 소장 접수길 묻다 갑자기 볼에 입맞춤…10대 강제추행 중국인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