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내연녀 무차별 폭행, 방치해 사망케 한 중국인법정에선 '살인' 아닌 '폭행치사' 주장…1심 징역 16년에 불복해 항소ⓒ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강승남 기자 2035년까지 10만 가구 난방·온수 '전기'로 해결…제주 "화석연료 퇴출"30년 노후건물 난방비 '23만→4만7000원'…'그린 리모델링' 뭐길래관련 기사'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위장 삽입할 비위관이 기관지에…환자 사망케 한 의사[사건의재구성][뉴스1 PICK]성균관대, 전통이 맞이하는 미래...신입생 맞이 '신방례' 재현다른 사람 접촉 무서워…치매母 옆 시신 방치한 아들[사건의재구성]"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