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내연녀 무차별 폭행, 방치해 사망케 한 중국인법정에선 '살인' 아닌 '폭행치사' 주장…1심 징역 16년에 불복해 항소ⓒ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강승남 기자 제주 종량제봉투 재고 850만장…"필요한 만큼만 구매" 당부남방큰돌고래 보호 국민 마음 모은다…제주, 고향사랑 지정기부 추진관련 기사4시간 무차별 폭행에 죽은 동생…"자해한 것" 범행 부인한 친형"빌린 돈 못 받아 살인"…알고보니 본인이 28억 빚 못 갚자 계획살인육군, AI 기반 '후방 기동타격부대' 구상…후방 작전 개념 진화35년 폭력 남편 목 졸랐다…판사도 안타까워한 살인자[사건의 재구성]"세차장서 손 떼라" 말에 격분…10년지기 동업자 흉기 살해[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