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도용해 대출 받고 대포통장 거액 이체…20대 구속기소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 ⓒ News1 오미란 기자강승남 기자 제주도, 현수막 등 일회용 광고물 디지털로 전환…연구용역 추진오영훈 제주지사 "4·3 양민학살 주범 박진경 유공자 취소는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