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던 제주시 삼양동의 한 주택의 정비 전 모습(삼양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6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던 제주시 삼양동의 한 주택의 정비 후 모습(삼양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