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사흘 새 제주서 실종자 4명 시신 발견…허위 종결 더 있나(종합2보)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이제 '사망 원인·시점, 경찰 책임' 규명으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4일, 월)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오늘의 주요일정] 제주(19일, 수)트럼프, 美차세대항모 '증기식 사출기' 복귀 지시…예산낭비 논란김학범 "임시 감독 지원 안 해…토종 지도자 역차별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