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수도권 돌며 '던지기' 필로폰 1.6㎏ 수거한 중국인 일당…2심도 실형'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관련 기사[전호제의 먹거리 이야기] 물소 우유와 농축의 시대"피해 충분히 확인했나"…제주 불법 촬영·합성 피해 교사 '눈물'tbn전남광주교통방송, 함평서 전통시장 활성화 특집 방송"제주항공 참사 이후에도 관제 인력 공백·과로 여전"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