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제주 아동 9.5% 감소에도 아동가구 비율은 전국서 3번째로 높아"소년이니 마지막 배려"…상습 절도·무면허 운전 10대 집행유예관련 기사조상호 세종시장 "행정수도 완성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터뷰] 송영훈 신임 제주도의회 의장 "제2공항 합의 만들어 갈 것"'김민석 여의도 등판'에 정청래·송영길 3파전 본격화…3일 워크숍 주목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출범…'도민 우선·민생 회복' 앞세워제주 중학생 '드림노트북' 폐지…'초·중·고 입학금'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