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목포행 화물선 내 화물차 화재 완진…4명 병원 이송(종합)목포행 화물선 내 차량화재 초진…"화물차 3대 불에 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6일, 금)제주도, 심야 이동노동자 첫 실태조사…배송기사 등 700명 대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1인1표제·합당' 내주 분수령…정청래 '연임 가도' 깔리나KCM, 미모의 아내 공개…"셋째 임신 중" 고백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