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바람 불자 제주에 가을 '성큼'…마지막 해수욕보다 산책제주 풍랑특보에 뱃길 일부 차질…제주시 서부, 강풍특보 해제관련 기사'신랑수업2' 김상혁, 돌싱 고백→쇼호스트 김라희에 직진 [RE:TV]위성곤 지사 "제주 경찰이 실종 사건 실수? 그건 오해…수색·수사는 국가경찰"농촌진흥청 '농업기술' 통권 700호 발간…60년간 현장 전파[오늘의 일정]제주(28일, 금)[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