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제주농협 상반기 공개채용…7일까지 원서 접수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일에 또 '왜곡·폄훼'…"처벌법 절실"관련 기사'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24기 순자, "데이트할 때도 채식?" 男 질문에 어필 [RE:TV][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3일, 금)'재도전' 정근식 서울교육감 예비후보 등록…현직 중 두 번째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판매 제한 검토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