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제주 한라산에 최대 26㎝ '눈'…13명 다치고 도로 곳곳 통제(종합2보)제주공항 이륙 전 진에어 여객기 연기 소동…128명 대피관련 기사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 확실…교육의원 폐지로 후보군 난립오영훈 제주도지사 재선 가능할까?…전현직 국회의원 '도전장'박건하 수원FC 감독, 친정 수원삼성을 만나면…"최선 다해 이길 것"[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수)'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