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덕 씨, 심폐소생술로 "새로운 삶 얻어"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으로 신속 이송3일 제주소방서에서 출동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3일 제주시 이도2동에서 인터뷰 중인 양유덕 씨(33).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제주자치경찰단이 응급환자 긴급 이송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제주인터뷰홍수영 기자 [오늘의 날씨] 제주(17일, 화)…설날 아침 기온 3~5도, 낮 최고 14도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강화…방과후 전면 무상교육 추진관련 기사김광수 제주교육감 재선 도전에 4명 '맞불'…변수는 후보 단일화'내 이름은', 공식 트레일러…50년 비밀 간직한 제주 엄마 염혜란 [N컷]'내 이름은' 정지영 감독·염혜란, 베를린영화제 간다…개막식 참석[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6일, 금)제주도, 심야 이동노동자 첫 실태조사…배송기사 등 700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