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2025.6.28/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불안에 떠는 70대 승객 보고 보이스피싱 막아낸 택시기사제주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하주차장 불 소화기로 진화 큰 피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