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불법투기 모습(서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고동명 기자 제주도, '붉은 말의 해' 공공형 말 조련시설 등 추진제주 성산 야생조류서 올겨울 고병원성 AI 첫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