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의 한 양파밭에서 농민들이 조생종(일찍 성숙하는 품종) 양파를 수확해 출하하고 있다. 달고 아삭한 제주산 조생종 양파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된다. 2025.3.26/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고동명 기자 제주도, '붉은 말의 해' 공공형 말 조련시설 등 추진제주 성산 야생조류서 올겨울 고병원성 AI 첫 검출관련 기사울산 HD, K리그 적응 마친 브라질 윙어 페드링요 영입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충북 대표 도시 '청주' 정주여건, 8개 도 대표 도시중 6위양양국제공항-여객터미널 셔틀버스 정기 운행 재개제주교육청, 올해 중학교 신입생 전원에 노트북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