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5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다래마을 남쪽 곶자왈에서 실종자 80대 노인이 발견됐다.(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결선 앞 난타전…토론·해상풍력 공약 충돌제주 봄은 아직 가지 않았다…애월 연화못에 남은 벚꽃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