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서 강한 비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서귀포시, 30대 공무원 개인정보 무단 도용 혐의로 고발제주서 트럭·트랙터 추돌…70대 2명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