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신문' 기자를 사칭한 50대 남성이 판매한 허위 도서.(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서귀포시, 30대 공무원 개인정보 무단 도용 혐의로 고발제주서 트럭·트랙터 추돌…70대 2명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