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가졌지만 활기찬 모습"구강암을 앓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제주남방큰돌고래 '턱이'의 생전 모습. 이 돌고래는 지난 2일 제주 서귀포시 앞바다에서 죽은채 발견됐다.(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 김병엽 교수·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홍수영 기자홍수영 기자 제주교육청, 읍면지역 일반고 지원 강화…방과후 전면 무상교육 추진제주도, 외래·돌발 병해충 예찰 강화…약제방제 시험연구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