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상 혐의 적용 검토…다음주 국과수 합동감식 불이 난 레저카트.(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강승남 기자 제주바다 '골칫거리' 구멍갈파래로 폐수 중금속 잡는다제주교육청 지방공무원 5월 '9급 공개경쟁'·8월 '경력경쟁' 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