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남편·착한 아빠·아까운 사위…제주 사망 교사의 또 다른 이름들

"착한 사람의 표본…학생들에게 사랑만 베풀다 갔다"
유족 "순직 인정과 마땅한 처벌 위해 도와달라"

본문 이미지 - 생을 마감한 제주 40대 교사 A 씨가 지난 어버이날 장모에게 보낸 감사의 문자.
생을 마감한 제주 40대 교사 A 씨가 지난 어버이날 장모에게 보낸 감사의 문자.

본문 이미지 - 26일 제주도교육청 추모공간에 붙은 쪽지들
26일 제주도교육청 추모공간에 붙은 쪽지들

본문 이미지 - 26일 제주도교육청 추모공간에 붙은 쪽지들
26일 제주도교육청 추모공간에 붙은 쪽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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