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도교육청 분향소 찾아 "민원 대책 제대로 작동 안해"지난 22일 제주 모 중학교 교사가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23일 오후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교육청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고동명 기자고동명 기자 제주, 월 5만5000원으로 버스 무제한…K-패스 정액제 도입"미국산 만다린 공포 마케팅에 흔들리면 안 돼…고품질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