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기 고양시 사법연수원 형사모의법정에서 열린 직권재심에서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강택심 씨(92).2025.5.22/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오미란 기자 美 만다린 무관세 전환에 제주 만감류 1만톤 매취사업 추진제주 골프장 관리동 차고지에 불…3시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