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주경찰청사에서 김수영 청장과 주제주중국총영사관 진건군 총영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수영 기자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만취난동 20대男 구속[오늘의 날씨] 제주(15일, 목)…오전까지 강풍 동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