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제주 연동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나오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강승남 기자 위성곤·오영훈 연대 핵심 변수로…문대림 "정치공합적 결합"위성곤 "진짜 시작" vs 문대림 "다시 출발"…민주 제주지사 결선 의지